[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허니제이가 댄서 생활 23년 만에 백업 댄서가 아닌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다.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허니제이가 대학교 축제에 주인공으로 무대를 장악한다. 허니제이는 댄스 크루 홀리뱅의 수장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른다.
이날 허니제이는 "높아진 댄서들의 위상을 느낄 수 있었다"라고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며 멋진 무대로 보답하기 위해 칼을 갈고 나선다. 또 응원가 '떼창'과 '칼각' 치어리딩 안무까지 무사히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또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현장감이 폭발하는 대학 축제 현장을 오롯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3년 만에 만나는 축제 분위기와 쏟아지는 청춘들의 환호는 금요일 안방을 순식간에 콘서트장으로 뒤바꾸며 선물 같은 시간을 예고한다.
특히 대학교 축제 '필승 조합' 허니제이와 박재범의 투샷이 포착돼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몸매' 무대를 함께 하고, "재범이 무대가 제일 재밌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들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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