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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박서현 아나, 화려한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 속 " 따뜻하게 살 것" 소감

뉴스1

입력 2022.06.07 07:41

수정 2022.06.07 21:22

박서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뉴스1
박서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박서현(30)이 지난 4일 결혼 후 소감을 전했다.

6일 박서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결혼 화보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박서현은 "많이 사랑하는 하나뿐인 사람을 만나 결혼했다"라며 "준비하고 신경 쓸 게 참 많았지만 양가 부모님들이 정말 많이 신경써주신 덕분에 너무 예쁘고 행복한 결혼식을 치를 수 있었다.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늘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시는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너무 예뻐해주시는 시아버님, 시어머님 항상 감사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호텔 홀들을 전부 빌렸음에도 손님이 많아 좌석이 제한되다보니 마음만큼 많은 분들을 초대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 넓은 이해 부탁드린다"라며 "멀리 발걸음 해 준 친구들, 언니 오빠들 너무 고맙고 3시간30분에 걸친 긴 예식동안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 인사드린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멀리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분들도 감사드린다"라며 "보내주신 사랑과 애정 마음에 간직하며 따뜻하게 살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박서현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한 재원으로 연합뉴스TV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 프리랜서(자유활동가)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