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퍼시스, 업무 공백 최소 ‘퍼시스 기업이사’ 서비스 론칭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6.08 11:03

수정 2022.06.08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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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퍼시스는 기업들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퍼시스 기업이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퍼시스 기업이사 서비스는 약 40년 간 오피스 컨설팅, 시공 전반에 걸쳐 쌓아온 퍼시스의 경쟁력과 노하우, 인프라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통합 이사 솔루션이다. 전문적인 연구, 끊임없는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최적의 사무환경을 제시해 온 퍼시스의 역량이 더해져 이번 기업이사 서비스는 높은 편의성과 효율은 물론 경제성까지 고려됐다.

퍼시스 기업이사 서비스는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는 레이아웃 서비스, 대규모 물류 인프라 및 전문 시공 인력, 우수 전문 협력사 등과 함께 높은 신뢰의 안정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관리로 고객 요청에 빠르게 대응하며 철저한 사후관리와 추가 솔루션도 지원한다.

이같은 강점으로 퍼시스는 서비스 출범과 동시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여의도 파크원 등의 초고층 빌딩 입주사 이사를 포함해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퍼시스는 사무 가구, 회의 장비, 문서, 공용 집기, 개인 사물, PC 등을 포함한 오피스 이사 뿐만 아니라 공장설비 등 더욱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한 사업장 이사까지도 신속하고 안전하게 돕는다.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기업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한다.
공간 클리닝, 기존 집기 폐기 등 이사에 수반되는 부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퍼시스 관계자는 “약 40년의 업력을 갖춘 사무환경 전문가 퍼시스가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기업이사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고객들은 이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공간 활용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퍼시스는 기업이사 서비스를 시작으로 사무환경 구축 전반을 돕는 오피스 통합 솔루션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kjw@fnnews.com 강재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