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연봉 150% 인상·1억 스톡옵션…닥터나우, 경력직 채용

뉴시스

입력 2022.06.08 11:55

수정 2022.06.08 11:55

기사내용 요약
400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인재영입 박차
간소화된 절차진행…접수부터 합격까지 단 7일

[서울=뉴시스] 닥터나우 경력직 공개 채용 이미지. (사진=닥터나우 제공) 2022.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닥터나우 경력직 공개 채용 이미지. (사진=닥터나우 제공) 2022.06.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는 대규모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비대면 진료와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 닥터나우는 현재 누적 이용자수 600만명에 육박했다. 최근 4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하면서 헬스케어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고도화를 위해 인재 영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개발(안드로이드·iOS·백엔드·프론트엔드) ▲사용자환경(UX) ▲세일즈 ▲데이터 ▲마케팅 ▲재무 ▲전략 등 7부문 12개 직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다.

각 지원 분야 경력이 1년 이상이면 학력과 전공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빠르고 간소화된 절차로 진행한다. 닥터나우 채용 홈페이지에 직무 역량과 이름, 연락처 등의 인적 사항만 기입하면 서류전형 접수가 가능하다. 1,·2차 면접도 하루에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한다. 지원서 접수부터 면접, 최종 합격 발표까지 최소 7일 이내에 마칠 수 있다.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합류한 입사자에게는 입사 축하금 200만원을 지급한다. 면접 참가자에게는 입사 여부와 상관없이 스타벅스 기프티콘과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한다. 지원 기간은 내달 31일까지다.

닥터나우는 전 직장 대비 최대 150% 연봉 인상 및 최대 1억원 상당의 스톡옵션을 부여한다. 자율 출퇴근, 별도 승인이 필요 없는 연차 제도, 점심 및 저녁 식사비, 자기계발비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닥터나우 장지호 대표는 "닥터나우는 론칭 이래로 지금까지 매달 평균 30% 이상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는 서비스다. 닥터나우에 합류하면 가능성을 현실로 만드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며 "혁신을 직접 구현하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닥터나우 채용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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