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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허벅지에 시퍼런 멍…미르 "누나 왜 그래" 걱정

뉴시스

입력 2022.06.09 17:20

수정 2022.06.09 17:20

[서울=뉴시스] 미르, 고은아 2022.06.09 (=유튜브 방가네 캡처)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르, 고은아 2022.06.09 (=유튜브 방가네 캡처)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미르가 친누나이자 배우인 고은아의 몸 상태를 걱정했다.

미르와 고은아는 8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서 씨름 대결을 펼쳤다.

미르는 고은아를 가볍게 들어 올렸고, 고은아는 대롱대롱 매달리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미르는 "무슨 종이다 종이"라면서 "누나 살 좀 쪄야 한다"고 말했다.


이후 고은아는 허벅지에 멍이 든 모습도 공개했다.

미르는 "왜 그런거냐"며 놀랐고, 이에 곁에 있던 큰누나는 "오락실에서 오락하다가 그런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르는 "누나 종잇장이다"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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