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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이후 달라진 옥순의 속내는…'나는 SOLO'

뉴시스

입력 2022.06.11 03:03

수정 2022.06.11 03:03

[서울=뉴시스]예고. 2022.06.10. (사진=SBS PLUS, ENA PLAY '나는 SOLO'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예고. 2022.06.10. (사진=SBS PLUS, ENA PLAY '나는 SOLO'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정하기 전에는 알 수 없는 '8기 솔로남녀'들의 러브라인이 요동친다.

15일 오후 10시30분에 방송하는 SBS PLUS, ENA PLAY '나는 SOLO'에서 확 달라진 로맨스 판도를 예고했다.

'솔로나라 8번지'는 지금까지와 확 달라진 러브라인이 눈을 사로잡는다. 데프콘은 "'나는 SOLO'에 '절대'는 없다"며 8기 솔로 남녀의 속마음 변화를 예리하게 지켜본다.

영수는 "'직진해야겠다'하면 여기서 그냥 직진하는 거고"라며 누군가에게 강한 어필을 한 후 "같이 보고 있는데 호감이 생긴 거죠"라고 제작진에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다.



8기를 뒤흔든 옥순은 영호, 영철, 상철과의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와 순자에게 지금까지와는 완전히 달라진 속내를 고백한다. 순자는 "누가 널 그렇게 흔들었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이에 옥순은 "영호님!"이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광수는 영자와 마주앉아 "확실히 영자님을 제가 픽을 했고"라고 확고한 마음을 보인다.
그러나 지금까지 광수와 핑크빛 부위기를 이어왔던 순자는 "생각이 정리됐다"며 비장한 표정을 짓는다. 뒤이어 광수는 "내가 잘못한 것 같기도 하다"며 괴로운 듯 얼굴을 감싸쥐어 셋 사이의 일에 대한 호기심을 자아낸다.


한편 정숙은 상철과 "공감대 형성”이라고 화기애애한 첫 데이트를 즐긴 후 "역시나 상철님도 굉장히 좋으신 분이구나”라고 호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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