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연예일반

에이티즈, 日 인기 확인…첫 오프라인 콘서트 3회 매진

뉴시스
[서울=뉴시스] 에이티즈. 2022.06.12. (사진 = KQ엔터테인먼트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에이티즈. 2022.06.12. (사진 = KQ엔터테인먼트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앞두고 있는 첫 일본 단독 콘서트 예매로 현지 인기를 확인했다.

12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첫 일본 오프라인 단독 콘서트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 인 재팬(THE FELLOWSHIP : BEGINNING OF THE END in JAPAN)'은 최근 예매에서 3회 모두 매진됐다.

'더 펠로우십 : 비기닝 오브 디 엔드 인 재팬'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다.

에이티즈는 일본에서 차곡차곡 인기를 쌓아왔다. 특히 지난달 25일 두 번째 일본 미니앨범 '비욘드 : 제로(BEYOND : ZERO)'를 발매한 뒤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 2위, CD JAPAN 주간 앨범 랭킹 1위, 라인 뮤직 주간 앨범 차트 2위 그리고 빌보드 재팬 톱 앨범 세일즈 차트 2위 등 여러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KQ는 "일본에서도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의미있는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이번 일본 첫 단독 콘서트에 대한 현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에이티즈는 지난 1월 막을 올린 2022 월드 아레나 투어를 통해 서울에서부터 미국 5개 도시 및 유럽 5개국을 돌며, 15만 팬들을 만났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