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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김태우 "속초 버거집, 오픈 5일 만에 매출 3000만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원일과 김태우가 속초 버거집 오픈 이후 매출이 대박났다고 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서 '버거킴' 김병현은 속초에 버거집을 연 이원일 셰프와 김태우의 초대를 받아 가게로 향했다.
버거집을 연 지 일주일 정도 된 이원일과 김태우는 버거 맛을 평가하기 위해 '버거집 선배'인 김병현을 초대했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두 사람에게 버거집 하루 매출에 대해 물었고, 이원일은 "5월4일부터 8일까지 3000만원이었다"라 말했다. 김태우는 "오픈발이라는 말이 있지 않나. 중요한 건 유지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김태우는 "6개 지역에서 입점 문의가 오고 있는데 직영으로 10개 하는 게 목표"라며 후보지 중 한 곳인 다산신도시에 살고 있는 유희관의 정직원 채용을 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우두머리)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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