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주 먼지 비움 없이 사용 가능
라이다센서·3D·퀵매핑 등 기능 갖춰
로보락 Q7 시리즈 2종은 '로보락 Q7 MaxV Plus(Q7 맥스 V플러스)'와 '로보락 Q7 Plus(Q7 플러스)'로 구성됐다. 흡입력과 물통·먼지통 용량에 차이를 둬 개인 선호도, 집 내부 평수 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2종 모두 자동 먼지비움 시스템인 '오토엠티도크퓨어(Auto Empty Dock Pure)'와 라이다(LiDAR) 센서, 인공지능(AI) 플랫폼 연동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해 기존 프리미엄 제품에서 제공하던 청소의 편의성을 그대로 경험할 수 있다.
로보락 Q7 시리즈의 핵심 구성품인 오토엠티도크퓨어는 기존 '로보락 S7 Plus(플러스)'와 연동되는 오토엠티도크 대비 가격 경쟁력을 높인 제품이다.
해당 더스트백은 국제인증기관인 SGS(Societe Generale de Surveillance)로부터 0.3마이크로미터(μm) 크기의 미세먼지 배출을 99.7%까지 차단해준다는 인증을 받았다.
라이다 센서를 바탕으로 실내 구조를 정확하게 그릴 수 있는 3D 매핑(Mapping)이 가능하다. 퀵 매핑(Quick Mapping) 기능 사용 시에는 일반 청소 모드보다 최대 6배 빠르게 3D 지도를 그릴 수 있다. 언제든 원하는 시간에 나만의 청소 순서를 정할 수 있는 일일 루틴 설정 기능은 개별 사용자에게 보다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마존 알렉사, 구글 홈, 시리(siri) 등 AI 플랫폼과 연동해 음성만으로 기기를 간단하게 제어할 수 있다. 청소 금지용 가상벽 지원, 다층 매핑(Multi-level Mapping) 등 다양한 기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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