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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4명 코로나 신규 확진…146일 만에 최저

뉴스1
1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28명 증가한 1822만9288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13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828명 증가한 1822만9288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개월 만에 가장 적게 발생했다.

13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20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6만5895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월18일 171명 발생한 이후 146일 만에 최저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없어 누적 1265명을 유지했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6.3%, 감염병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8.8%를 보이고 있으며, 재택치료자는 모두 2984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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