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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BCLP와 '유럽 부동산 투자 세미나' 14일 개최

이정화 기자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 /사진=광장
법무법인 광장. /사진=광장

[파이낸셜뉴스] 법무법인 광장은 오는 14일 영미로펌 BCLP(Bryan Cave Leighton Paisner)와 공동으로 '유럽 부동산 투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진빌딩 신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프랑스와 독일, 영국 등 유럽 주요 3국의 상업 부동산 투자와 관련해 해외 전문가들로부터 현지의 최신 정보를 공유받고 상호 간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한한 크리스틴 대릭(Christine Daric), 헤이코 스톨(Heiko Stoll), 키아란 론드라(Ciaran Londra) 등 각국의 부동산 분야 세금·법률 전문 변호사들이 연사로 나서 국내 기관투자자와 주요 관계자들을 만난다.

프랑스와 독일, 영국 부동산 시장의 세금 문제를 비롯해 세금 구조개편 전망, 유럽연합(EU) 내 세금 회피 규정 관련 업데이트 사항이 중점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김동은 광장 대표변호사는 "코로나 19 상황의 개선으로 유럽 상업 부동산 투자가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해외 전문가와 국내 투자자들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이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세미나가 국내 기관투자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이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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