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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행, '휴가를 부탁해' 환전·송금 이벤트 진행
(전주=뉴스1) 김혜지 기자 =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코로나19로 위축됐던 해외여행 수요가 다시 증가함에 따라 'JB 환전·송금 Festival!시즌1, JB야! 휴가를 부탁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북은행은 '모바일 외화 꾸러미'를 이용하는 개인 고객과 매월 5일 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환율 우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고객들은 15일부터 오는 9월 말까지 주요 통화(미국, 일본, 유럽) 환전 시 최대 90%까지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매월 5일에 환전하는 고객에게는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SNS에 '#전북은행#환전#모바일외화꾸러미#해외여행'으로 해시태그하면 3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기프트 카드 3만원권을 제공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그동안 해외여행을 미뤄왔던 고객들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외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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