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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19 확진 144명 추가…누적 23만7318명
기사내용 요약
지난 14일 기준 주간평균 138명 전주보다 12.8% 줄어
[제주=뉴시스] 이정민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4일 도내에서 144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7318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는 20세 미만이 46명, 20~59세 79명, 60세 이상 19명이다. 도내 거주자가 135명이고 나머지 9명(해외 4명)이 도외 거주자다.
14일 기준 주간평균(8~14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138명이다. 전주(1~7일) 164명에 비해 12.8%(21명) 줄었다.
도내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8.13%다. 전체 123병상 중 10병상이 이용 중이다. 감염병 전담병원(55병상)이 18.18%(10병상)고 임시격리시설(68병상)은 0%다.
현재 감염병 전담병원에 입원,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1명이고 지금까지 확진환자 사망은 181명으로 집계됐다. 치명률은 0.08%다.
한편 제주지역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률은 전체 인구(도민) 기준 1차 87.7%, 2차 86.8%, 3차 64.6%, 4차 8.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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