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교육일반

숙명여대 인문한국사업단, 17일 '디지털 시대의 혐오' 학술대회

뉴스1
(숙명여대 제공) © 뉴스1
(숙명여대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숙명여대 인문학연구소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단은 오는 17일 '디지털 시대의 혐오: 인문학의 대응'을 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학술대회에서는 온라인상 혐오 문제에 대한 인문학적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이현재 시립대 교수가 '디지털 폴리스의 혐오와 공포의 현상학'을 주제로 기조 강연에 나선다.

이어 손희정 경희대 교수, 이도영 한국외대 교수, 강미영 숙명여대교수, 이행미 숙명여대 교수 등이 각각 남성성과 제노포비아, 온라인 노인혐오, 웹툰과 청년문화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학술대회는 숙명여대와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ZOOM)으로 동시 진행된다. 별도의 신청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