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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마켓워치]우체국금융, 3000억 사모펀드 투자
[파이낸셜뉴스] 우체국금융(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이 3000억원을 사모펀드(PEF) 운용사를 통해서 투자한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우체국예금, 우체국보험은 PEF 운용사 각각 2000억원, 1000억원을 출자해 PEF 운용사 2곳을 선정키로 했다. 8월 중 최종 선정한다.
각각 5000억원 이상 펀드 결성 조건이다. 펀드 만기는 10년 이내다. 투자 기간은 5년 이내다.
[email protected]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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