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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101명 확진…139일 만에 평일 최저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1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1명이 추가로 나왔다. 139일 만에 평일 최저 발생이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101명이다. 하루 전보다 65명, 일주일 전보다 96명 적다.
평일 오후 4시 기준 집계로는 지난 1월27일 92명의 확진자가 나온 이후 139일 만에 가장 적은 발생이다.
청주 20명, 진천 16명, 충주 14명, 제천 12명, 괴산·음성·증평 각 9명, 옥천·영동 각 5명, 보은·단양 각 1명으로 집계됐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5만8349명(사망자 729명 포함)으로 늘었다. 전날까지 55만5808명이 완치됐다.
격리환자는 위중증 4명을 포함해 1711명이다. 이 가운데 재택치료는 1372명(일반관리군 1330명, 집중관리군 42명)이다.
백신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17만3157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0.9%), 3차 109만8110명(〃 69.0%)이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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