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현대오일뱅크(대표 강달호, 주영민)가 지난 15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공장 인근 삼길포항에서 ‘제20회 바다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지역 어민, 지역사회 관계자, 회사 임직원 등이 새끼 우럭 20만 마리 방류와 해양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2003년부터 이 사업을 펼치고 있는 현대오일뱅크는 올해 20주년을 맞아 화곡어촌계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김광희 화곡 어촌계장은 “현대오일뱅크에서 지역 어민들의 고초를 이해하며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해왔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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