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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열린어린이집 18개소 정기점검 추진

서백 기자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춘천=서백 기자】 춘천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열린어린이집 18개소에 대해 불시 점검을 할 계획이다고 16일 밝혔다.

16일 춘천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열린어린이집 18개소에 대해 불시 점검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16일 춘천시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지역 내 열린어린이집 18개소에 대해 불시 점검을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16일 홍천군에 따르면 이번 정기점검은 전체 열린어린이집 38개소 중 재지정 대상인 20개소를 제외한 18개소에 대해 점검을 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보육실 내부를 볼 수 있는 등 공간 개방성, 부모의 참관, 프로그램 참여, 개별상담 등 참여성, 부모참여활동 안내 및 의견조사 등 지속가능성, 부모참여 활동의 균형성, 지역사회 연계·협력 등 다양성 등을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이번 점검결과 열린어린이집에 개선사항을 안내하고, 거짓으로 열린어린이집이 선정되는 등 지정 취소사유가 확인될 경우 지정취소 절차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열린어린이집 운영으로 부모가 일상적 참여가 확대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 지속적으로 열린어린이집 운영을 내실화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어린이집은 시설개방, 부모참여 활성화를 위해 2015년부터 지정, 운영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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