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되는 학과는 공과대학 내 인공지능(AI)모빌리티공학과와 첨단신소재공학과, 정보통신대학 내 지능형반도체공학과 등 3개 학과다. 총 정원은 123명이다.
교육부는 ▲AI ▲빅데이터 ▲차세대(지능형) 반도체 ▲첨단 신소재 ▲미래 자동차 등의 첨단 신기술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의 학과 신설 및 증진을 독려하고,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아주대는 첨단 분야 학과 신설을 위해 지난해 6월부터 TF를 구성, 관련 논의를 시작하고 학과 개편을 준비해왔다.
지난 2월 취임한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첨단 학과를 중심으로 글로벌 학생·연구진 교류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지난 5월 미국 미시간대학을 비롯한 5개 대학을 방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설되는 3개 학과를 포함한 아주대 2023학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면접(10~11월)과 논술고사(12월) 통해 최초 합격자를 발표한다.
◇하남시학부모회연합회, 출정식 열고 본격 운영 시작
경기 하남시유초중고학부모회연합회는 지난 14일 하남 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하남시유초중고학부모연합회 출정식을 가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하남시 유·초·중·고교 55개 각 학교 회장 및 임원과 내빈 등 총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 연합회 총회장을 맡고 있는 최대인 덕풍중 학부모 회장은 이 자리에서 ▲연합회 주관 연수를 통한 학교·학부모회 네트워크 구축 ▲지역 학교 내 안전과 학교폭력 예방활동 주력 ▲각 교육기관과 업무협약 체결을 통한 학부모 역량 강화 ▲장학금 지원으로 사각지대 학생 장학금 후원 등을 출정식 주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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