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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북구 '김덕령 장군과 함께 놀자' 생생문화재 행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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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 광주 북구청, 북구의회. (사진=뉴시스 DB) hgryu77@newsis.com
[광주=뉴시스] = 광주 북구청, 북구의회.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 변재훈 기자 = 광주 북구는 오는 18일 충효마을 일원에서 '2022년 생생문화재 김덕령 장군과 함께 놀자' 행사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과 광주시, 북구가 지원하고 북구 문화의집에서 주관한다. 의병장 김덕령 장군의 생가터 '왕버들 일대 충효마을'을 배경으로 문화재를 둘러보며, 김덕령 장군의 후손도 체험 프로그램에 동참한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충장사를 시작으로 환벽당·취가정·식영정 등 지역 문화재 탐방이 진행된다.

오후에는 충효동 왕버들군 주변에서 활 만들기, 마상 체험, 대나무 솟대 만들기 등 김덕령 장군 일대기 체험과 창작마당극 공연이 열린다.

특히 문화재 탐방은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참가비는 가족 당 1만 원이며, 참가 신청이나 문의 사항은 북구문화의집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뉴시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사진=광주전남병무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사진=광주전남병무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전남병무청, 병역 면탈 예방 강화

광주전남병무청은 공정한 병무 행정 구현을 위해 병역 면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병역 판정 검사 대상자를 대상으로 병역 면탈 행위 적발 사례, 처벌 내용을 안내해 법 위반 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또 관내 주요 공공기관·대학교 전광판 등을 활용한 홍보 활동도 벌이고 있다.

또 병역 면탈 의심자에 대한 국민 제보도 접수하고 있다. 신고 대상은 병역을 기피하거나 감면 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쓴 범죄행위다.

신고는 병무청 누리집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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