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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고품질 과일브랜드 '신선농장' 출시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홈플러스는 과일 재배부터 수확까지 농가와 함께 깐깐하게 관리해 최상의 품질을 보장하는 '신선농장' 브랜드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홈플러스 신선농장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 노하우 보유자 및 지역농협 추천을 받은 재배면적 3305㎡(1000평) 이상의 개인 농가 및 20개 농가 이상의 생산자단체라는 조건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여기에 추가로 품종 전환, 시험 재배, 스마트팜 등으로 농업 트렌드를 혁신하는 농가도 포함할 계획이다. 홈플러스는 신선농장을 2023년까지 700여 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선농장으로 선정된 농가에는 전문성을 갖춘 품질관리사가 매주 1회 이상 직접 방문해 재배 관리와 기술 지도를 실시한다. 또 주기적으로 품질관리사 주관 신선간담회를 통해 수확 시기 등을 논의해 최상의 과일을 생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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