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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 급락했으나 지수선물은 일제 상승, 나스닥 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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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증시의 한 트레이더가 주가 급락에 망연자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미증시의 한 트레이더가 주가 급락에 망연자실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증시가 급락했으나 지수선물은 소폭이나마 일제 상승하고 있다.

16일 오후 7시 현재(현지시간) 다우선물은 0.22%, S&P500선물은 0.20%, 나스닥 선물은 0.3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앞서 미국 정규장은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다우는 2.42%, S&P500은 3.25%, 나스닥은 4.08% 각각 하락했다.

전일 연준의 0.75%포인트 금리인상에도 랠리를 펼쳤던 미국증시는 안도랠리가 끝나자 경기 침체 우려가 급부상하며 이날은 일제히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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