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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벨 감독의 여자 축구. FIFA 랭킹 18위…한 계단 하락

뉴스1
여자축구대표팀 최유리(오른쪽)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의 베트남과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4.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여자축구대표팀 최유리(오른쪽)가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국가대표팀의 베트남과의 친선경기에서 골을 넣은 후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2.4.9/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한 계단 하락한 18위가 됐다.

FIFA가 17일(한국시간) 발표한 2022년 6월 여자 축구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1843.21점으로 18위에 자리했다.

이는 지난 3월25일 발표됐던 17위(1845.01점)보다 한 계단 내려간 순위다.

미국은 2104.06점으로 FIFA 랭킹 1위를 유지했고, 스웨덴,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이 차례로 2~5위에 위치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북한이 10위, 호주가 12위, 일본이 13위, 중국이 16위에 랭크됐다.

한편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 파주NFC에서 소집돼 내년 열리는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나선다.

한국은 오는 20일 캐나다로 출국해 27일 도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던 캐나다와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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