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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린이 송가인, 44㎏ 날씬 몸매로 골프웨어 소화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골프에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송가인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주 아주 즐겁지 뭐야! #행복 #취미 #골프 #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골프장에 나가 운동을 즐기고 있다. 갸름한 얼굴선과 납짝한 배, 길고 가는 다리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송가인은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체중을 44㎏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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