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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139명 신규 확진…5개월 만에 최저 발생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대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5개월 만에 최저를 기록했다.
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139명(해외 유입 2명 포함)이 확진 판정을 받아 0시 기준 누적 인원이 76만8964명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월15일 126명 발생 이후 156일 만에 가장 적으며, 1주일 전(204명)과 비교하면 31.8%(65명) 줄어들었다.
전날 확진자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269명이다.
현재 대구지역 의료기관의 중중환자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14.2%, 감염병전담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7.7%이며, 재택치료자는 모두 212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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