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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아로와나토큰, MEXC에 상장

여섯번째 상장...글로벌 거래소 MEXC
[파이낸셜뉴스] 아로와나재단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엠이엑스씨(MEXC)에 아로와나토큰(ARW)을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ARW는 앞서 지난 해 빗썸, 와이즈비트코인, 올해 비트렉스, 유니스왑, 비트엑스에 상장됐다.

아로와나재단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엠이엑스씨(MEXC)에 아로와나토큰(ARW)을 상장한다. /사진=아로와나재단
아로와나재단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엠이엑스씨(MEXC)에 아로와나토큰(ARW)을 상장한다. /사진=아로와나재단

2018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MEXC는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 15위(6월20일 기준)의 글로벌 거래소로, 세계 200여개국에서 600만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다. 현물 및 선물거래가 가능하고, 한국어 지원 및 원화 사용이 가능해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는 거래소다.


아로와나재단은 실물 연계 중심의 대체불가능한토큰(Non-Fungible Tokens, NFT) 마켓플레이스를 운영 중이다. NFT 마켓플레이스는 카카오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지원하고, ARW 전용 지갑 서비스를 추가했으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협업을 추진 중이다. 최근에는 ARW 상장 1주년을 맞아 글로벌 커뮤니티인 디스코드에 ARW 소통채널을 열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