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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인 서울’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사례 발표, 대규모 조직을 위한 지라 얼라인 제품 데모 시현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문기업 오픈소스컨설팅(대표 장용훈)이 오는 6월 30일 개최되는 ‘아틀라시안 인 서울(Atlassian in Seoul)’ 컨퍼런스에 참가한다.

아틀라시안은 전 세계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는 강력한 소프트웨어 개발 및 협업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그동안 팬데믹으로 진행하기 어려웠던 대면 행사를 3년 만에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아틀라시안의 신제품 로드맵과 기술 트렌드, 고객 사례가 공유될 예정이다.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사인 오픈소스컨설팅은 이번 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에 대한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빠른 확산에 따라 클라우드 전환은 기업의 생존과 혁신을 위한 필수적이지만, 실제 기업에서 아틀라시안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

오픈소스컨설팅은 서버 버전의 아틀라시안 제품을 클라우드 버전으로 실제로 전환한 코인원 사례 발표를 통해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시 고려사항과 절차, 효율적인 전환 방안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의 클라우드 기술 제공 전문가(Cloud Technical Delivery Professional) 자격을 취득한 검증된 엔지니어가 사전 환경 파악 및 컨설팅, 착수, 테스트 마이그레이션, 사전 작업, 본 마이그레이션, 안정화 단계로 체계적인 마이그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부스에서는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의 엔터프라이즈 애자일 계획 수립 도구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지라 얼라인(Jira Align) 데모를 선보인다.

지라 얼라인은 SAFe(Scaled Agile Framework)와 같은 대규모 조직의 애자일을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오픈소스컨설팅은 SAFe를 공급하고 있는 Scaled Agile과 국내 최초 공식 파트너사로서 애자일·SAFe 도입을 위한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의 성공적인 애자일 구현에 필요한 프레임워크와 최적의 애자일 툴셋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장용훈 대표는 “디지털 혁신이 가속화 됨에 따라 비지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수립·추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문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아틀라시안 솔루션 기반의 애자일 및 데브옵스·ITSM 컨설팅 제공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컬쳐 마이그레이션(Culture migration)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전문 기업으로서, 성공적인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및 협업 문화 발전을 위한 전문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틀라시안 플래티넘 파트너(Atlassian Platinum Partner)로서 고객 맞춤형 기술지원,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틀라시안의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Atlassian Partner of the Year)를 두 번이나 수상하였다.

또한 아틀라시안을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아틀라시안 마켓플레이스 앱인 플렉서블 유저 라이센스(Flexible User License)와 케이 어프로벌(K-Approval)을 개발, 공급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은 클라우드, 데브옵스(DevOps), 애자일, 컨테이너 아키텍처 등 최신 오픈소스 기술에 대해 전문성을 갖고 있으며,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솔루션 ‘플레이스 로로(Playce RoRo)’, 오픈스택 및 쿠버네티스 커뮤니티 오픈소스 패키지 '플레이스 클라우드(Playce Cloud)', 톰캣(Tomcat) 관리 도구 '플레이스 와스업(Playce WASup)' 등 오픈소스 기반의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오픈소스컨설팅, ‘아틀라시안 인 서울’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