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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골프장협회, 백제CC서 전문경영인회 월례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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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20일 충남 부여군 백제CC에서 전문경영인회 6월 월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는 지난 20일 충남 부여군 백제CC에서 전문경영인회 6월 월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한국대중골프장협회
[파이낸셜뉴스](사)한국대중골프장협회(회장 임기주)는 지난 20일 충남 부여군 백제CC에서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 6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부에서 검토 중인 골프장 분류체계 및 세제개편 관련 대 정부와 협의 내용, 골프장 캐디 고용보험 시행 및 2022.7.19일 시행 예정인 체시법 시행규칙 등 현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 뒤 자유토론회를 실시했다.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회 회장을 맡고 있는 한국대중골프장협회 김태영 상근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중골프장업의 특성 및 사업 여건, 국내 골프산업 성장을 위한 대중골프장의 역할 등을 문체부를 비롯한 정부 부처에 적극 설명하고 협의하고 있다"며 협회 활동에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요청했다.

또한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의 경영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고온기 코스관리 주의사항(BNBK), 고객 응대 서비스 능력 향상(교보생명),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무인체크인, 락카 번호발급 등 One-Stop 모바일 솔루션(AGL) 등 각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 강연 시간도 가졌다.

김태영 상금 부회장은 "임기주 협회장을 중심으로 협회 이사회는 대중골프장업계의 미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현안들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으로 열심히 대 정부 업무에 임하고 있다"면서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마무리 인사를 했다.

golf@fnnews.com 정대균 골프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