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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김희선, 변함없는 '컴퓨터 미인'…"20대 아이돌 같다"

뉴스1

입력 2022.06.22 11:56

수정 2022.06.22 13:27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희선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명불허전' 배우 김희선이 변함없는 '컴퓨터 미인'다운 미모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루어 코리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보 촬영 중인 김희선은 가슴 라인이 일직선으로 절개된 꽃자수 미니 원피스에 롱 부츠를 신고 유니크한 패션 감각을 뽐내고 있다.

올해 46세인 김희선은 데뷔 20년 차가 넘었음에도 당시와 같은 변함없는 '넘버1' 미모를 뽐내며 고고한 기품을 자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김희선은 마네킹 같은 완벽한 몸매까지 여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 가진 여자다", "20대 아이돌 같은 모습이에요", "아직 김희선의 미모를 능가하는 배우는 보지 못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희선이 출연하는 드라마 '블랙의 신부'는 7월15일 방영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