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에피소드 '오늘은 절거운 길드단 정모날'
자이언티, 테스터훈, 곽튜브, 하승진 등 참여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의 특별 웹예능 콘텐츠 '와리길드단'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와리길드단은 모바일 MOBA(다중사용자 온라인 전투 아레나) 게임 '와일드 리프트'에서 다른 유저와 함께 게임을 즐기고 미션을 완수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인게임 시스템 '길드'와 '길드전'을 알리고자 탄생한 콘텐츠다.
세 번째 에피소드 '오늘은 절거운 길드단 정모날'은 가수 자이언티와 테스터훈이 각각 와리길드단의 단장과 부단장이 돼 단원을 모집하고 와일드 리프트 길드 시스템을 알리는 'B(급)밀결사대'로 활동하는 내용을 다룬다.
자이언티, 테스터훈, 곽튜브, 하승진, 윤수빈 아나운서가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와리길드단 임원을 선정하기 위해 미니 게임을 진행했다. 이들은 '1분간 탭볼 많이 치기', '코끼리 코 돌기' 등을 통해 와일드 리프트를 즐기는데 필요한 동체시력과 균형감각을 점검했다.
한편, 라이엇 게임즈는 와리길드단 세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27일까지 와일드 리프트 공식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와리길드단 내 하승진의 보직'을 정확히 맞춘 플레이어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무작위 스킨 상자를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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