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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부여군 찾아 ‘세계軍문화엑스포’ 홍보

계룡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회원들이 23일 부여군 백마강 생활체육공원에서 ‘세계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 뉴스1
계룡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 회원들이 23일 부여군 백마강 생활체육공원에서 ‘세계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 뉴스1


(대전ㆍ충남=뉴스1) 송원섭 기자 = 충남 계룡시 엑스포범시민지원협의회는 23일 부여군 백마강 생활체육공원을 방문해 ‘세계軍문화엑스포’를 홍보하고 입장권 사전예매 안내 활동을 벌였다.

이번 엑스포 홍보는 세계軍문화엑스포가 10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협의회는 부여에서 열린 전국 파크골프대회 현장을 찾아 대회에 참가한 900여 명의 선수단에게 엑스포를 알리고 행사 기간 중 엑스포 현장을 찾아 다양한 軍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것을 당부했다.

이정현 협의회장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전국 축제 및 행사장을 찾아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사전예매 안내 등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軍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10월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계룡시와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