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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6시까지 1062명 확진…전날보다 339명 감소

24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친 시민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2.6.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4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수영을 마친 시민들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2.6.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서울에서 24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2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1062명 늘어난 365만6310명이라고 밝혔다.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오후 6시 기준 995명과 비교하면 67명 늘었다. 전날(23일) 같은 시각 1401명보다는 339명 적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2043명 이후 21일부터 1778명→1580명→1605명으로 10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