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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반려견용 쿨런닝 '개리야스' 사전 예약판매 시작

뉴스1

입력 2022.06.27 09:20

수정 2022.06.27 09:46

BYC 반려견 전용 쿨런닝.(BYC 제공) © 뉴스1
BYC 반려견 전용 쿨런닝.(BYC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BYC는 반려견용 보디드라이 쿨런닝 '개리야스'를 재입고,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재입고 물량은 BYC 자사몰에서 사전예약할 수 있다. 이번에는 S와 4XL 사이즈가 새롭게 추가됐다. 기존보다 기획 수량도 확대됐으며 내달 6일부터 BYC 자사몰과 직영점, 동그람이 자사몰 '로다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내달 7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BYC 반려견용 쿨런닝은 지난 5월 처음 등장하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쿨런닝은 메리야스와 개의 합성어로 '개리야스'라는 별칭을 얻었다. 출시 나흘 만에 온라인몰과 케이펫페어 일산 등에서 전 색상과 사이즈가 모두 품절됐다.

BYC 보디드라이 반려견용 쿨런닝은 여름철 반려견에게 시원함과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과 뛰어난 신축성으로 반려견의 활동성을 높여준다. 쿨런닝 초고속 드라이 기능으로 물에 적신 쿨런닝을 입히면 빠르게 증발하면서 몸의 열을 낮춰주어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해준다.


BYC 관계자는 "많은 분의 관심으로 첫 출시부터 온라인몰에서 빠르게 완판됐다"며 "오래 기다려 주신만큼 더 많은 수량을 확보해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