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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본부가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갑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캠페인 진행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고리원자력본부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앞줄 왼쪽 다섯번째)이 캠페인 진행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고리원자력본부

[파이낸셜뉴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6월 30일 부산 기장군 고리원자력본부에서 원전 안전운영을 위한 노·경·협력사 합동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리원자력본부 노·경·협력사 전 직원이 생활 속 365일 청렴문화 실천을 통해 안전한 원전 운영을 도모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행됐다.

이날 고리원자력본부 노·경 대표는 출근하는 본부 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새긴 반부패 청렴키트를 나눠주며, 생활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투명한 업무 처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국민의 신뢰를 받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노·경·협력사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렴 문화 확산 및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