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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문턱 낮춘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분양 중

여전히 넘기 힘든 아파트 청약 문턱… 주택 수요자들 오피스텔 분양에 관심
청약통장 필요 없는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중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투시도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 투시도


아파트 청약 시장이 여전히 진입장벽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올해 전국 분양 아파트는 큰 인기를 받으며 1순위 청약 마감 행진이 잇따랐다. 특히, 아파트 공급 물량이 희소한 서울의 경우 청약 가점이 78점인 통장이 등장하는 등 여전히 높은 청약 열기를 보이고 있다.

곳곳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2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에서 분양한 ‘센트레빌 아스테리움 영등포’에는 최고 가점 78점짜리 통장이 등장했으며, 또 같은 해 1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서 청약을 받은 ‘북서울 자이폴라리스’ 전용 59㎡형에서도 가점 76점짜리 청약 통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2030 세대들이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4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에서 분양한 ‘신설동역 자이르네’ 오피스텔은 95실 모집에 3,988건이 몰려 평균 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서 같은 달 분양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 현대마에스트로’ 오피스텔의 경우 162실 모집에 1,586건이 접수돼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가운데 현대건설이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19층, 전용면적 74㎡, 총 162호실 규모로 조성된다.

가족 단위 건주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전호실이 신축 아파트의 4bay평면 설계가 적용돼 가족 단위 거주에 적합하다. 또한 공용 욕실에는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해 공간 실용성을 높일 수 있는 건식 세면대가 적용된다.

공간 활용도도 높다는 설명이다. 74㎡A 타입은 다락구조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하였고, 74㎡B 타입은 2.6m의 높은 천장고(거실 우물천장 기준)로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대형 신발장, 주방 키큰장, 드레스룸 등의 수납공간 조성도 계획돼 있다.

교통 요건도 갖추고 있다. 단지는 도보 이동이 가능한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이 위치해 있다. 이를 이용하면 광화문과 여의도를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 가능하고, 시청 및 강남 등 주요 업무지역까지 편리한 대중교통 출퇴근이 가능하다.

아울러 인근에는 내부순환도로, 동부간선도로를 이용한 광역교통망이 있어 자가용 및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이들 주요 간선도로 이용 시 서울 전역으로 접근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한양대학교병원, 장안동 먹자골목, 홈플러스 동대문점 등의 생활 편의시설이 있으며 도보거리에 안평초, 장평중, 동대부중·고 등의 학교가 있다.

한편, 힐스테이트 장안 라보니타는 현재 잔여 세대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