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조현기 기자 = 1일 오전 9시15분쯤 서울 중구 충무로 인쇄골목에 있는 건물 지하 1층 옷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건물에 있던 2명이 대피했다. 한 명은 연기를 마셔 현장에서 응급처지를 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
소방 차량 14대와 인력 68명이 현장에 출동해 신고 접수 약 4시간 만인 오후 1시17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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