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 결승전 성료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 결승전 성료

[파이낸셜뉴스]
동아오츠카의 스파클링 멀티비타민 오로나민C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아프리카 콜로세움에서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 결승전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은 라이엇게임즈의 세계적인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e스포츠 대회로, 아프리카TV와 유명 LoL BJ 이상호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총 상금 1000만원 규모의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은 아프리카TV LoL BJ 총 8팀, 40명이 참가했다.

전 LoL 프로게이머 ‘칸’ 김동하, ‘스맵’ 송경호, ‘투신’ 박종익과 인기 게임 BJ 저라뎃, 백크 등의 화려한 참가자들로 e스포츠 팬들의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본선을 거쳐 저라뎃 팀과 백크 팀이 결승에 오른 가운데, 저라뎃 팀이 최종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1위 저라뎃 팀에게는 500만원, 2위 백크 팀에게는 300만원, 4강에 오른 쿼드, 준밧드 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이 상금으로주어졌다.

이번 결승전 경기에 앞서 동아오츠카는 BJ 이상호와 함께 e스포츠 팬들의 현장 직관(직접 관람)을 위해 오로나민C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동아오츠카 오로나민C는 한정판 패키지를 통해 무작위로 ‘오로나민C그니처 장인전’ 결승전 입장권을 제공했다.

총 3000개 수량의 한정판 패키지는 모두 판매되며 대회에 대한 e스포츠 팬들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이번 결승전 경기부터 티저 영상, 한정판 패키지 등 대회 기간 동안 뜨거운 반응을 보내주신 e스포츠 팬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오로나민C는 e스포츠 팬들과 더욱 유쾌하고 재미있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