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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미술관 여름 특별전’ 9월4일까지 열려

‘2022 경기도자미술관 여름 특별 대관전’의 총 7회 행사 중 첫 번째인 <도자 조형 단체전 ‘다른 반복’> 포스터.(한국도자재단 제공)/© 뉴스1
‘2022 경기도자미술관 여름 특별 대관전’의 총 7회 행사 중 첫 번째인 <도자 조형 단체전 ‘다른 반복’> 포스터.(한국도자재단 제공)/© 뉴스1

(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9월4일까지 경기도자미술관(이천시)에서 ‘2022 경기도자미술관 여름 특별 대관전’을 총 7회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도예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작품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대관료와 입장료 등이 전액 무료다.


총 104명의 작가가 도자 작품과 영상, 공연·행위예술, 일회성 작품 등 총 305점을 출품한다.

전시회는 Δ도자 조형 단체전 ‘다른 반복’(~7월10일) Δ금속공예 개인전 ‘Connection’(7월 13~31일) Δ장작가마 협회전 ‘전통장작가마전승보전협회 창립전’(8월 3~7일) Δ도자공예 개인전 ‘이영민 개인전’(8월 10~15일) Δ도자공예 개인전 ‘丁[정화]-불을 위한 오브제’(8월 17~21일) Δ도자공예 협회전 ‘한국도자예술협회 정기전’(8월 24~28일) Δ달항아리 단체전 ‘K-달항아리’(8월31일~9월4일)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회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