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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3일 332명 확진…1주일 전보다 121명 늘어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53명 증가한 1839만5864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253명 증가한 1839만5864명으로 나타났다.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경남=뉴스1) 김명규 기자 = 경남도는 지난 3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32명 발생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전날(2일)에 비해 240명 줄었고 일주일 전(6월26일) 대비 121명 늘어난 수치다.

지역별로는 창원 76명, 김해 67명, 양산 45명, 거제 38명, 진주 37명, 통영 19명, 밀양·남해 각 9명, 사천 8명, 의령 6명, 거창 5명, 함양 4명, 함안·창녕·고성·산청 각 2명, 하동 1명이다.

합천은 도내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추가 사망자는 없으며 누적 사망자는 1237명, 사망률은 0.11%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Δ26일 211명 Δ27일 637명 Δ28일 578명 Δ29일 560명 Δ30일 557명 Δ7월1일 576명 Δ2일 572명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는 110만5746명으로 입원치료 9명(위중증 1명), 재택치료 3574명 등이다.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예방 접종률은 1차 87.3%, 2차 86.4%, 3차 64.5%, 4차 9.1%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