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서혜진 TV조선 전 제작본부장이 MBN과 손잡았다.
4일 MBN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서 전 본부장과 트로트 오디션 '불타는 트롯맨'을 선보인다. 지난달 TV조선을 퇴사, 크레아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TV조선 '미스트롯' 시즌1·2(2019~2021) '미스터트롯'(2020)을 함께 만든 노윤 작가도 힘을 싣는다.
서혜진 PD는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을 통해 과분한 사랑을 받았다.
노 작가는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겠다"며 "이어지는 스핀오프를 통해 송가인, 임영웅과 다른 결의 스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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