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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광주시장 "기본과 상식이 통하는 시정 펼칠 것"

[광주(경기)=뉴시스]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8기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광주(경기)=뉴시스]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민선8기 시정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광주(경기)=뉴시스]신정훈 기자 = 방세환 경기 광주시장이 4일 “기본과 상식이 통하고 합리적인 행정으로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 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진 취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8기 광주발전을 위한 키워드는 '규제개혁'과 '교통"이라며 "이를 구체화하기 위해 5대 시정 목표를 정했다"고 밝혔다.

또 시정 슬로건으로 ‘희망도시, 행복광주’로 정했다.


5대 목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 ▲미래형 스마트 교육 문화도시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 ▲쾌적한 삶의 지속 가능한 도시이다.

방 시장은 “광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큰 도시로 머지않아 인구 50만 명을 넘어설 것”이라며 “광주 발전을 위한 대장정에 앞장서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시민들의 삶 구석구석을 알뜰하게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한 행정으로 시민사회와 소통하고 지역주민과 공감하는 시감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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