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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네이버 지도' 앱과 한국철도공사의 승차권 예매 시스템 간 연동을 이달 1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네이버 지도 앱에서 목적지에 도달하는 길을 찾을 때 기차를 이용하는 경로가 있다면, 승차권 예매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다. 예매가 가능한 기차는 코레일이 운영하는 △KTX △새마을 △무궁화 △ITX-청춘 △관광열차다.
그동안 사용자가 경로를 확인한 후, '기차 조회·예매' 탭에 들어가 기차 시간표를 확인 및 예매해야 했다.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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