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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ENA 채널, 새 역사 썼다… 전국 5.2%

뉴스1

입력 2022.07.08 17:42

수정 2022.07.08 17:42

왼쪽부터 강태오, 박은빈, 강기영 사진제공=ENA © 뉴스1
왼쪽부터 강태오, 박은빈, 강기영 사진제공=ENA © 뉴스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ENA 수목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채널 역사를 연일 새롭게 쓰고 있다.

8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4회는 5.2%(전국 유료 플랫롬 가구 기준)를 기록, 또 한 번 ENA 역대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6일 방송된 3회의 4.0%를 넘기며, 분당 최고 시청률도 6.4%까지 올랐다. 특히 수도권 2049 타깃에선 2.7%를 기록, 동 시간대 지상파 및 종편 프로그램까지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하는 6월 5주 차 순위에서도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드라마 TV 화제성 부문 1위, 주연인 박은빈은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각각 기록했다.



ENA채널 편성을 총괄하고 있는 신재형 콘텐츠 전략센터장은 "skyTV 개국 이래 최고의 시청률을 만들어 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다양한 시청자가 즐길 수 있도록 ENA 채널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전 회차 연속 편성하고 ENA 계열 채널들에도 편성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