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옥(한지민 분)의 쌍둥이 언니 영희로 화제를 모았던 정은혜 작가의 다큐멘터리 영화 '니얼굴'이 누적관객수 1만명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니얼굴'은 지난 8일 누적관객수 1만47명을 기록했다.
'니얼굴'은 발달장애인 은혜씨가 문호리리버마켓의 인기 셀러로 거듭나며 진정한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제12회 광주여성영화제 초청 및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우수상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니얼굴'은 최근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국내외 대작 속에서 1만 관객 돌파라는 쾌거를 이루며 힐링 다큐멘터리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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