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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령껏 이동하라" 지령에 문세윤 기절초풍…"여기서 카풀하라고?"

뉴시스

입력 2022.07.10 17:22

수정 2022.07.10 17:22

[서울=뉴시스] 문세윤, 딘딘. 2022.07.10.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문세윤, 딘딘. 2022.07.10. (사진 = KBS 2TV '1박 2일 시즌4'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문세윤이 제작진의 황당한 지령을 듣고 당황했다.

10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내 더위 사라' 특집으로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던 멤버들이 뜻밖의 '쩐의 전쟁'을 펼친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제공된 개인 용돈에 한껏 들뜬다. 이들은 마음껏 지출해도 된다는 제작진의 말에 돈을 쓸 궁리만 하고, 온갖 꼼수를 부려 서로의 돈을 강탈하면서 시끌벅적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멤버들은 난데없이 사라진 차량 때문에 당혹스러워했다.

요령껏 목적지로 이동하라는 제작진의 지령이 전해지자, 문세윤은 휴게소에서 역대급 낙오를 당했던 추억을 떠올리면서 "여기서 카풀을 하라고?"라며 멘붕에 휩싸였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용돈까지 부족하게 되자 모두가 안절부절못했다.
특히 흥청망청 돈을 썼던 딘딘은 땅을 치며 후회했고, 결국 다른 멤버들에게 애걸복걸하며 도움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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