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주식회사 성림, 2022 국제포장기자재전 성공리에 마쳐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7.11 13:23

수정 2022.07.11 13:23


종이파렛트와 친환경 포장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주식회사 성림의 서준호 대표는 지난 6월 킨텍스에서 열린 국제포장기자재전 박람회에 참가하여 친환경 포장자재 생산업계에서의 자리매김을 본격화 하기 시작했다 밝혔다.

사진출처: 주식회사 성림
사진출처: 주식회사 성림

주식회사 성림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일산킨텍스 제1 전시장에서 개최된 해당 박람회를 통해 고강도 압축강화 종이파렛트라는 제품과 그 제품의 우수성, 그리고 친환경적인 제품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참가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회에서는 주식회사 성림의 전시부스에 600여개가 넘는 업체가 방문을 하여, 많은 관심을 보였고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와 같은 사회적 이슈로, 주식회사 성림의 친환경 종이파렛트를 수출 포장시에 활용하여, 환경적 이슈를 대비하려는 업체들의 문의가 많이 있었다고 밝혔다.

주식회사 성림의 관계자는 ”최근에는 환경과 관련하여 중소기업부터 대기업까지 친환경적인 포장재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어 미래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는 업체들이 많이 늘고 있다” 고 전했다.


주식회사 성림은 전 세계적인 환경적 관심도가 높아짐에 따라 기업들의 친환경적 소재 전환이 가속화 될 것을 예상하여 친환경포장자재 이면서 목재 또는 플라스틱과 비슷한 강도를 내는 환경적이고 효율적인 고강도 압축강화 종이파렛트를 생산하여 친환경 시장에서 선두주자로 나서길 기대하고 있다.



주식회사 성림의 서준호대표는 “코로나로 인한 경제악화 여파가 시장에도 미치고 있어 파렛트비용 절감과 수출시 공간활용 극대화 까지 도모할 수 있는 슬립시트 파렛트도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주식회사 성림의 고강도 압축강화 종이파렛트가 ESG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길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주식회사 성림은 친환경 포장자재 업체 중에서 단연 선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많은 협력업체를 늘려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