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김규선이 재미교포 출신의 갤러리 관장으로 분한다.
소속사 YK미디어플러스는 김규선이 오는 29일 첫 방송하는 MBC 금토드라마 '빅마우스'에 합류한다고 12일 밝혔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돼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친다.
김규선은 '빅마우스'에서 공지훈(양경원 분) 아내 에슐리 킴 역을 맡았다.
김규선은 2010년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로 데뷔했다. 영화 '더 킹', '상류사회', '명당', 드라마 '호텔킹', '빅이슈', '그놈이 그놈이다', '학교 2021'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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