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의 풍경·감성·추억까지 기록
온라인클래스로 기획·촬영·편집 등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첫 여행과 휴가인 만큼 아름다운 풍경부터 예쁜 모습, 여행지의 소소한 기록 하나하나가 소중하다. 소중한 여행 추억을 생생하게 간직하기 위해 사진과 영상 기록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 등을 배워 자신만의 색을 담은 여행기를 남기 위해 온라인 클래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13일 클래스101에 따르면 사진은 추억하고 싶은 순간부터 지나치기 쉬운 부분까지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때의 감성과 설렘을 더욱 풍부하게 담아낼 수 있도록 보정과 편집이 중요하다.
류채우(류필)의 '일상을 동화처럼 표현하는 사진, 오직 아이폰으로만'은 아이폰만으로 감성이 가득한 색감의 사진을 완성해 볼 수 있는 클래스다. 크리에이터만의 아이폰 카메라 활용법부터 일상의 순간을 잘 담아내는 방법 등을 배울 수 있다.
경훈의 '스마트폰으로 만들어내는 사진의 모든 것'은 자신만의 색감으로 사진을 편집해 보는 것은 물론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톤 앤 매너를 맞춘 감각적인 피드로 여행을 기록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여행을 생생하게 기록하는 방법은 '영상'도 있다. 영상 촬영 시 순간의 자연스러운 움직임과 소리 등이 함께 촬영돼 보다 생동감 있게 그 순간을 추억할 수 있다.
'한 편의 뮤직비디오 같은 안대훈의 여행 영상 제작법'은 여행지에서 느꼈던 소중한 감정과 추억을 기록할 수 있는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클래스다. 촬영 전 기획부터 장면을 더욱 아름답게 담아내는 방법, 편집 시 중요한 포인트와 기술들을 배운다.
'에디터 기은과 함께 브이로그로 시작하는 영상편집'은 스쳐지나 갈 수 있는 일상 속 순간들을 색다르게 남겨두는 기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디어무이 '감성 스타일리스트가 알려주는 영상 촬영, 연출, 그리고 편집'은 꽃, 디저트, 캔들 등 수많은 사물을 감성적이게 촬영하는 감성 스타일리스트의 촬영 노하우를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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