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버킷플레이스는 창립 8주년을 맞아 '오늘의집의 재발견'이라는 단편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다큐멘터리는 오늘의집을 통해 공간을 바꾸고 삶의 변화를 맞이한 다섯 사람의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담았다.
16분 분량의 '오늘의집의 재발견'은 우리나라 곳곳에 있는 다섯 사람이 오늘의집을 만나며 삶이 바뀌어 가는 실제 이야기를 전한다. 청년부터 80대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의 이야기를 다뤘다.
이외에도 지난해 '오늘의집 총 1억원 플렉스 이벤트' 1등에 선정돼 3000만 포인트를 받은 당첨자 권미애씨의 후일담, '3·1절 집꾸미기 프로젝트'의 주인공인 독립운동가 후손 조욱영씨의 첫 새집 이야기, 오늘의집 커뮤니티를 달궜던 리뷰어 권익환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다큐멘터리는 15일 오늘의집 앱과 오늘의집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24일까지 감상평을 남기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황다검 오늘의집 브랜드 마케터는 "오늘의집은 '공간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고 말해 왔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그런 경험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었다"며 "이번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상의 가치를 제안하고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오늘의집으로 재발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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