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광화문광장 개장 앞두고 세종대왕 동상 세척

파이낸셜뉴스

입력 2022.07.18 15:36

수정 2022.07.18 15:36

세종대왕 동상 세척
18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18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8월 6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12일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말끔하게 세척한다.
서울시는 오는 8월 6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12일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말끔하게 세척한다.

18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8월 6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12일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말끔하게 세척한다.
18일 서울 세종대로 광화문 광장에서 서울시 관계자들이 세종대왕 동상을 세척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8월 6일 새로운 광화문광장 개장을 앞두고 12일간 세종대왕 동상과 이순신 장군 동상을 말끔하게 세척한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이 숲과 그늘이 풍부한 공원 같은 공간으로 재탄생해 다음 달 6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기존 광장의 서쪽(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없애며 조성된 광화문광장의 총면적은 4만300㎡로 종전(1만8천840㎡)보다 2.1배 넓다. 광장 폭도 35m에서 60m로 확대됐다.
녹지는 총 9천367㎡로 3배 이상 늘어났다. 광장 전체 면적의 4분의 1 수준이다.

나무 5천여 그루를 광장 곳곳에 심어 그늘을 만들었다. 사진=김범석 기자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