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 동상 세척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이 숲과 그늘이 풍부한 공원 같은 공간으로 재탄생해 다음 달 6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기존 광장의 서쪽(세종문화회관 앞) 차로를 없애며 조성된 광화문광장의 총면적은 4만300㎡로 종전(1만8천840㎡)보다 2.1배 넓다. 광장 폭도 35m에서 60m로 확대됐다. 녹지는 총 9천367㎡로 3배 이상 늘어났다. 광장 전체 면적의 4분의 1 수준이다.
[파이낸셜뉴스]
kbs@fnnews.com 김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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